갑자기 연구실에 석사 몽고분이 나에게 다가와서

‘새해를 축하드립니다’

이러길래

‘아직 12월인데 무슨 새해를 축하한다는건지..’

라고 생각하다가

‘아 this is 몽고 style’

라고 해서

‘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라고 했다.

 

잠깐 뒤에 생각해보니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였어.. ㅆㅃ…

 

나 오늘 생일인거 벌써 까먹었어.. 염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