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는 맨날 술먹고 새벽에 자도

그다음날도 술먹고 새벽에 자는건 일도 아니었는데..

이젠 존나 존나 존나 어렵군…

하루 밤 뛰어 놀았다고 그다음날 떡실신 ㅋ

교내 피트니스 센터 등록한다고 새벽 1시부터 등록하는 곳 앞에서 대기타고

매우 힘들군 ㅠ

그래도 6개월 끊었으니 잘다녀야지 후후

그나저나 에이지 오브 코난 레인저 짱임

걍 pvp 섭에서는 레인저 건들면 그 필드에서 사냥 다한거임 ㅋㅋ

추적 짱..

아무리 암살자가 지아무리 은신해도

추적 걸고 은신해서 조용히 따라가서 무조껀 뒤치기

아 진짜.. 이 맛에 pvp섭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니..

좀 졸았는데 옛날 생각나는 꿈을 꾸었다.

현실은 즐거움으로 가득한데

꿈속은 그와 정반대로 슬픔이 가득하네

빨리 고향으로 돌아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