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히 얄딱꾸리한 생각을 많이 한다거나

얃옹을 많이 보는건 아닌데 말이지.

 

닥치고 컷에 무려 12000원이나 하는

이화 women university 앞에 있는 미용실에 가야겠군.

 

머리 기른 내 모습을 보니

저팔계가 머리를 기른 느낌이군.

 

오늘 몸무게 재보니깐 돼지던데..

 

‘돼지라니.. 내.. 내가 돼지라니!!’

 

pig

 

‘아까 전에 날 보고 돼지라고  했었지?

난 그말이 좋아.. 사실이니까..

하지만 다른건 몰라도…

 

날 돼지라고 놀리는건 참을 수 없다!!